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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세계를 만나볼까요?
문학에서 현대 물리학까지.
관심이 머무는 곳에서 교양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01 / AIACUBE COLLECTION
문학
사람의 내면에서, 시대의 풍경까지.
톨스토이 vs 도스토예프스키
두 문호
근대소설이 도달한 가장 넓은 세계와 가장 깊은 내면.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와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죄와 벌』을 함께 읽습니다.
사랑과 돈, 신분과 명예가 뒤얽힌 세계
욕망의 거울, 인간의 희곡La Comédie humaine
발자크의 삶을 따라가고, 그가 창조한 사랑과 야망, 돈과 몰락의 세계를 만납니다. 평전에서 작가와 시대를 읽고 중단편에서 욕망으로 움직이는 인물들을 만납니다.
천고의 세월에 깃든 삶의 덕목들
설원說苑
역사와 사람의 이야기에서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찾습니다. 409편의 설화를 책임·성찰·배움·공정·관계·절제와 생태의 관점으로 다시 읽습니다.
난세를 살아간 사람들의 기록
삼국지人物列傳
정사와 《삼국지연의》를 함께 읽으며, 704인의 삶에서 오늘을 살아갈 이야기를 찾습니다. 위·촉·오를 오간 영웅과 이름 한 줄로 남은 사람들의 선택을 다시 봅니다.
02 / AIACUBE COLLECTION
과학과 AI
자연의 법칙을 읽고, 변화하는 세계를 이해합니다.
‘상대성’에서 블랙홀·중력파까지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과 그 이해
빛과 시간에 관한 질문에서 블랙홀과 중력파까지, 상대성이론의 탄생과 발전을 원전과 과학자들의 이야기로 읽습니다.
우주와 만물에 깃든 하나의 물리 법칙
뉴턴의 프린키피아Principia
뉴턴의 문장을 따라 사과의 낙하에서 만유인력까지, 하늘과 땅을 하나의 법칙으로 묶어낸 순간과 현대 물리학으로 이어진 길을 읽습니다.
시민을 위한 인공지능 교양서
AI 인문학 산책
현대 물리학과 인공지능이 만나는 매혹적인 산책! 현대 물리학과 인공지능을 시민의 언어로 설명하고, 그로써 사회와 자연, 인간 자신을 한층 깊이 이해합니다.
03 / AIACUBE COLLECTION
역사와 사회
어제의 경험으로 오늘의 삶을 돌아봅니다.
음양오행으로 살펴보는 나와 자연
명리와 기운
사주명조와 고유기운, 본초에 담긴 전통의 지혜를 한곳에서 만납니다. 음양오행의 관점으로 나를 돌아보고, 자연과 삶을 이해하는 옛사람들의 생각을 살펴봅니다.
세계편과 한국편을 아우르는
시민을 위한 민주주의
권력을 견제하고 권리를 넓혀 온 민주주의의 여정을 세계편과 한국편으로 읽습니다. 현대 민주주의의 성장사를 인류의 인권·평화·발전과 연결하여 살핍니다.
트랜지스터에서 인공지능 반도체까지
시민을 위한 반도체 이야기
트랜지스터의 발명부터 8대 공정과 글로벌 공급망, 인공지능을 떠받치는 최첨단 칩까지. 모래 한 알이 문명의 심장이 되어 온 반도체의 여정을 시민의 언어로 읽습니다.
04 / AIACUBE COLLECTION
음악과 미술
듣고 바라보며, 감각의 지평을 넓힙니다.
모차르트 vs 베토벤
두 거장
고전주의를 완성한 천재와 낭만주의의 문을 연 거인. 교향곡과 협주곡, 피아노곡의 명곡을 누구나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공개된 연주로 악장마다 이어 듣습니다.
쇼팽 vs 리스트
두 거장 ②
같은 시대, 같은 피아노, 전혀 다른 세계. 쇼팽의 내밀한 시정과 리스트의 눈부신 무대를 36곡의 대표작으로 함께 듣습니다.
바그너 vs 베르디
두 거장 ③
오페라의 두 제국을 건설하다
독일의 음악극과 이탈리아의 노래하는 오페라. 공개 녹음으로 두 거장의 서로 다른 세계를 함께 듣습니다.
쇤베르크 vs 스트라빈스키
두 거장 ④
현대음악의 두 길을 열다
무조와 12음기법, 리듬 혁명과 신고전주의. 바로 듣는 공개 녹음 2곡과 공식 채널 감상 23곡으로 20세기 음악의 두 길을 함께 만납니다.
브람스 vs 차이콥스키
두 거장 ⑤
후기 낭만주의, 구조와 선율의 두 길
구조로 쌓는 브람스와 선율로 터뜨리는 차이콥스키. 교향곡부터 실내악, 오페라 아리아까지 공개 녹음 34곡을 바로 들으며 후기 낭만주의의 두 길을 함께 만납니다.
고전의 세계 · 인상주의와 그 이후
두 시선의 미술관
성화 속 손짓에서 햇빛 아래 붓질까지.
두 그림을 함께 보며 사람과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만납니다.
개관전 — 사람을 그리고, 세계를 바라보다
HUMAN CURIOSITY. AI POSSIBILITY.
질문하는 사람과,
함께 생각하는 AI.
고전을 읽는 일은 오늘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사람의 질문을 중심에 두고, AI의 도움으로 읽고 이해하는 힘을 키웁니다.
문학 등 해설 콘텐츠의 일부 삽화는 AI로 생성하였습니다.
미술관의 회화 이미지는 소장 기관이 공개한 원작 이미지입니다.





